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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나들이 덕양구화정동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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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가고 두 번 가고 거푸 가고 싶네! (이 가곡 아는 명 고릿적 명)
 
 
 
우 재판관 판 쇠 물고기
나날이 1100~2200

게임 격려 덕양구 은색도 29번길 8 / 화 화동 929-2 
석반 가약이 있었는데 당초 메뉴판에는 고공과 귀부인 물뼉따기 백숙을 먹으러 가려고 했어요. 그런데 물고기를 먹자고 해서 어디야 갈까 하다가 전에 극히 맛있게 먹어서 수가 구천을 했다지요 우 재판관 판입니다
 
맛깔나다는 곳은 두 번 포스팅하기!!!
 
갔던 겨를이 이른 석반이어서 고배 수레 레스토랑 앞에 주차할 수 있었어요 구면은 알아서 주차했고요
(주차가 불편함)
 
레스토랑 앞에 2 들다 주차할 수 있고 계급 가 없으면 알아서 주차해야 해요
지하전동차는 3호선 화 역에서 3번 돌파구 걷기 8분 격 걸립니다
 
단장실은 본문에서 부채잡이 건조물 한 층 올라가서 있어요. 들머리는 단독인 내외 가름입니다
 
 
 
 
당금아기 교상도 있더라고요
 
 
 
 
메뉴판입니다 (금번엔 고스란히 찍었음 후후 간판 빼고 ??)
 
 
 
 
이른 석반이라 객이 많지는 않았어요. 겨를이 지나니까 단독 둘씩 상이 나중 시작했습니다
과시 맛집이에요 ??
 
 
 
 
근본 감다
 
 
 
 
탄화 거취!!
 
 
 
 
물고기 거취!!! (남동생~~! 낙의 주효 중)
가장님이 생보다는 고명이 더 맛있다고 해서 고명으로 주문했어요
 
 
 
 
고명 소갈빗살 1. 화 맛집, 덕양구 맛집 - 한 고뇌 이본 명은 없는 우 재판관 판
2020. 

 이미 먹고 사실을 찍기 시작했나 봐요 (그래도 넋 차리고 찍어서 강행임) 거듭 굽뒤축! (광채 굿)
열심히 물고기 구워준 가장님께 간절하다 감격의 감사를 전합니다
 
 
 
 
탄화 화력이 세어서 불이 막 상경하다 때도 있고 넋 바싹 안 차리면 타기도 해요 잘 감각 써서 구워줘야 해요
서반에는 둘레를 꽤 태웠어요 (꼭 당해라)
 
 
 
 
본격적으로 먹어봤습니다 ?? 또 먹어도 과연 맛있어요 실시한 번도 안 먹은 명은 있어도 한 고뇌 먹은
명은 없을 거예요
물고기에서 대상항이 나는데 쑤는 대신을 과연 좋아하거든요 대상 향도 극히 좋고 엄청 보들보들해서 노 수 노고가 드셔도 좋아요 아! 당금아기들도 좋을 것 같아요 극히 부드럽거든요
 
가만히 먹어도 맛있고 쌈 싸 먹어도 맛깔나다 소갈 살 (아 이러 빗)
 
 
 
 
전에는 물고기 먹을 때 밥을 안 먹었는데 언제나부터 인식 밥을 찾게 되더라고요
 
 
 
 
기체 밥 1000
토장찌개 2000
 
우 재판관 판은 토장찌개도 끝나요
물고기를 그렇게 먹고 토장찌개와 밥을 주문해서 한 기체 다 먹었습니다 (내가 봐도 놀랍다)
 
구면들이 다 극히 맛있다며 먹으면서도 예 잘 왔다고 몇 번이나 좋아했어요 (으쓱) 수도 길동무도 맛있고
즐거운 석반 겨를이었습니다. 그리고 술집을 갔어요 (기체험감인가) 나중에는 술집 포스팅할게요
 
금일 석반은 냉각식 파먹기도 해야겠습니다. 포스팅은 소갈빗살인데 사실은 냉각식 파먹기도네요 이웃님들 남김없이
석반 맛있게 하시고 즐거운 석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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